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출생일을 바탕으로 연주·월주·일주를 확인해보는 방식은 있습니다. 다만 시주는 확정할 수 없고, 절기나 날짜가 바뀌는 경계에 태어났다면 다른 기둥도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모르는 시간을 임의로 넣기보다, 확인된 정보와 불확실한 부분을 나누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.핵심 요약‘시간 모름’으로 조회한 표와 임의의 시각을 넣은 표는 다릅니다.시주를 모르면 여덟 글자 전체의 오행·십성 구성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.출생 시각을 성격이나 과거 사건만으로 정확히 맞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.목차시간을 모를 때 확인할 수 있는 범위만세력에 입력하는 방법시주 외에도 주의할 경계출생시간 자료 확인 순서오행·용신·대운 결과 비교자주 묻는 질문1. 시간을 모르면 무엇을 확인할 수 있을까?사주는 연·월·..